
[청주=뉴시스] 연현철 기자 = 한굴날 연휴 마지막날인 11일 충북지역은 가끔 구름 많겠고 오후에는 곳에 따라 소나기가 내리겠다.
청주기상지청에 따르면 이날 예상 강수량은 5~20㎜다.
아침 최저기온은 11~15도로 전날과 비슷하다. 낮 최고기온도 전날과 비슷한 25~27도의 분포를 보이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으로 예보됐다.
기상지청 관계자는 "새벽부터 아침 사이 일부 지역에는 안개가 끼겠고 소나기가 내리는 곳은 가시거리가 짧아지고 도로가 미끄러울 수 있어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한다"며 "돌풍과 천둥·번개에 따른 안전사고와 시설물 관리에도 주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