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형스테이블포드 방식…2위 김민선과는 4점 차
![[서울=뉴시스]KLPGA 투어 유현조. (사진=KLPGA 투어 제공)](https://img1.newsis.com/2026/10/09/NISI20261009_0002259560_web.jpg?rnd=20261009212920)
[서울=뉴시스]KLPGA 투어 유현조. (사진=KLPGA 투어 제공)
[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유현조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HJ중공업·동부건설 챔피언십(총상금 10억원) 3라운드에서도 선두를 달렸다.
유현조는 10일 경남 양산시 에이스원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6개를 잡아내며 12점을 획득했다.
이로써 3라운드 합계 46점으로 1위를 유지했다.
2위 2003년생 김민선(42점)과는 4점 차이다.
또 3위 성유진(39점)은 7점, 4위 이예원(37점)에는 9점 앞선다.
변형 스테이블포드 방식으로 치러지는 이번 대회는 이글 5점, 버디 2점, 파 0점, 보기 -1점, 더블보기 이하는 -3점을 준다.
유현조는 이날 3번 홀(파5)에서 첫 버디를 낚은 뒤 5~6번 홀에서 연속 버디를 잡아냈다.
후반에도 '노보기 플레이'를 이어간 그는 10번 홀(파4)과 13번 홀(파5)에서 버디를 또 추가했다.
유현조는 15번 홀(파5)에서 마지막 보기에 성공한 뒤 나머지 홀은 파 세이브로 지켰다.
지난 5월 DB위민스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유현조는 시즌 2승에 도전한다.
'디펜딩 챔피언' 김민솔은 이날 7점을 추가해 중간 합계 32점으로 공동 12위에 머물렀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유현조는 10일 경남 양산시 에이스원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6개를 잡아내며 12점을 획득했다.
이로써 3라운드 합계 46점으로 1위를 유지했다.
2위 2003년생 김민선(42점)과는 4점 차이다.
또 3위 성유진(39점)은 7점, 4위 이예원(37점)에는 9점 앞선다.
변형 스테이블포드 방식으로 치러지는 이번 대회는 이글 5점, 버디 2점, 파 0점, 보기 -1점, 더블보기 이하는 -3점을 준다.
유현조는 이날 3번 홀(파5)에서 첫 버디를 낚은 뒤 5~6번 홀에서 연속 버디를 잡아냈다.
후반에도 '노보기 플레이'를 이어간 그는 10번 홀(파4)과 13번 홀(파5)에서 버디를 또 추가했다.
유현조는 15번 홀(파5)에서 마지막 보기에 성공한 뒤 나머지 홀은 파 세이브로 지켰다.
지난 5월 DB위민스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유현조는 시즌 2승에 도전한다.
'디펜딩 챔피언' 김민솔은 이날 7점을 추가해 중간 합계 32점으로 공동 12위에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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