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김요한, 오연희. (사진 = 채널A '신랑수업' 캡처) 2026.10.1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0/10/NISI20261010_0002259735_web.jpg?rnd=20261010113945)
[서울=뉴시스] 김요한, 오연희. (사진 = 채널A '신랑수업' 캡처) 2026.10.1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배구선수 출신 방송인 김요한(41)과 오연희(30)가 본격적인 길거리 데이트를 즐기며 핑크빛 분위기를 풍겼다.
9일 방송한 채널A 예능물 '신랑수업2'에서는 최근 연인으로 발전한 김요한과 오연희의 일상이 그려졌다.
손깍지를 낀 채 거리에 나선 두 사람은 서로의 얼굴이 프린팅된 커플 티셔츠를 맞춰 입고 사진을 찍는 등 달달한 면모를 과시했다. 이어 오연희의 버킷리스트였던 반지 공방을 방문해 세상에 단 하나뿐인 커플링을 직접 만들며 남다른 케미스트리를 자랑했다.
데이트를 마친 뒤 오연희를 바래다주던 김요한은 "운동할 때도 커플링을 빼지 않겠다"라며 맞잡은 손에 입을 맞추는 등 직진 애정을 드러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9일 방송한 채널A 예능물 '신랑수업2'에서는 최근 연인으로 발전한 김요한과 오연희의 일상이 그려졌다.
손깍지를 낀 채 거리에 나선 두 사람은 서로의 얼굴이 프린팅된 커플 티셔츠를 맞춰 입고 사진을 찍는 등 달달한 면모를 과시했다. 이어 오연희의 버킷리스트였던 반지 공방을 방문해 세상에 단 하나뿐인 커플링을 직접 만들며 남다른 케미스트리를 자랑했다.
데이트를 마친 뒤 오연희를 바래다주던 김요한은 "운동할 때도 커플링을 빼지 않겠다"라며 맞잡은 손에 입을 맞추는 등 직진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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