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명피해 없이 2시간여만에 진화

[진주=뉴시스] 정경규 기자 = 10일 오전 1시6분께 경남 진주시 미천면의 한 콩나물 재배공장에서 불이 났다.
불은 출동한 소방에 의해 2시간여만인 오전 3시13분께 완전히 진화됐다.
이날 화재로 건물 429㎡와 재배품을 태워 1억6700만원 상당(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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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6/10/10 10:32:05

기사등록 2026/10/10 10:32:05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