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수=뉴시스]강경호 기자 = 전북 장수군에서 도로를 달리던 1t 트럭이 논으로 미끄러지며 탑승자 2명이 다쳤다.
10일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9일 오후 2시57분께 장수군 번암면의 한 도로를 달리던 1t 트럭이 논으로 미끄러졌다.
이 사고로 트럭 운전자 A(20대)씨와 동승자인 A씨의 아버지 B(50대)씨 등이 골반을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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