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서장훈. (사진 = SBS TV '비서진' 캡처) 2026.10.1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0/10/NISI20261010_0002259687_web.jpg?rnd=20261010092704)
[서울=뉴시스] 서장훈. (사진 = SBS TV '비서진' 캡처) 2026.10.1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농구선수 출신 방송인 서장훈이 남다른 위생 관념과 '1일1식' 습관을 털어놨다.
9일 방송된 SBS TV 예능물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에서는 서장훈이 게스트로 출연해 이서진, 김광규와 함께 강릉으로 출장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서장훈 매니저는 인수인계 과정에서 "비상사태는 장거리 이동 중 화장실을 찾으실 때"라며 "형님이 위생 관리에 철저해 밖에서는 화장실을 잘 안 간다. 깨끗한 곳을 찾아달라"고 부탁했다.
아울러 "기분이 가라앉을 땐 귀여운 아기나 강아지 영상을 보여달라"고 덧붙였다. 이에 이서진은 거침없는 농담으로 황당함을 표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동 중 서장훈은 촬영 중 식사를 하지 않는 이유에 대해 "뭘 보는 방송이 많은데 (먹은 채로) 계속 보면 졸리다. 화장실 왔다 갔다 하는 것도 싫다"며 촬영 후 귀가해 1일1식을 한다고 설명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9일 방송된 SBS TV 예능물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에서는 서장훈이 게스트로 출연해 이서진, 김광규와 함께 강릉으로 출장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서장훈 매니저는 인수인계 과정에서 "비상사태는 장거리 이동 중 화장실을 찾으실 때"라며 "형님이 위생 관리에 철저해 밖에서는 화장실을 잘 안 간다. 깨끗한 곳을 찾아달라"고 부탁했다.
아울러 "기분이 가라앉을 땐 귀여운 아기나 강아지 영상을 보여달라"고 덧붙였다. 이에 이서진은 거침없는 농담으로 황당함을 표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동 중 서장훈은 촬영 중 식사를 하지 않는 이유에 대해 "뭘 보는 방송이 많은데 (먹은 채로) 계속 보면 졸리다. 화장실 왔다 갔다 하는 것도 싫다"며 촬영 후 귀가해 1일1식을 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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