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 윤세아의 '아침 도시락'…새벽 출근길에도 건강 챙겼다

기사등록 2026/10/10 09:3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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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배우 윤세아가 자신만의 아침 식단을 소개했다. (사진=윤세아 인스타그램 캡처)
[서울=뉴시스] 배우 윤세아가 자신만의 아침 식단을 소개했다. (사진=윤세아 인스타그램 캡처)
[서울=뉴시스]이지우 인턴 기자 = 배우 윤세아가 자신만의 아침 식단을 소개했다.

최근 윤세아는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아침 도시락을 공개했다.

사진 속 윤세아는 새벽 출근길에 차로 이동하면서 준비한 도시락을 먹고 있었다. 그는 채소와 과일에 올리브유를 곁들여 애피타이저로 먹은 뒤, 두부조림과 소고기볶음을 섞어 비빔밥을 만들었다.

채소와 과일에는 비타민과 미네랄, 식이섬유가 풍부해 장 건강과 원활한 배변 활동에 도움을 준다. 특히 식사 초반에 채소를 섭취하면 탄수화물 흡수 속도를 늦춰 혈당 상승 속도를 완만하게 조절하는 효과도 얻을 수 있다.

여기에 올리브유를 곁들이면 지용성 비타민의 흡수율도 높아진다. 올리브유에 풍부한 불포화지방산은 혈중 콜레스테롤 관리에도 기여한다. 다만 올리브유는 열량이 높으므로 적당량만 섭취하는 편이 좋다.

두부조림과 소고기볶음은 단백질 함량이 높아서 근육 유지와 체력 관리에 도움을 준다. 다만 조리 과정에서 나트륨이나 당류가 많이 들어갈 수 있어 양념의 양은 조절하는 편이 좋다. 소고기볶음에는 기름기가 적은 부위를 사용하면 포화지방 섭취를 줄일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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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윤세아의 '아침 도시락'…새벽 출근길에도 건강 챙겼다

기사등록 2026/10/10 09:31:00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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