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이주승. (사진 = '나혼산' 캡처) 2026.10.1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0/10/NISI20261010_0002259655_web.jpg?rnd=20261010080538)
[서울=뉴시스] 이주승. (사진 = '나혼산' 캡처) 2026.10.1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배우 겸 감독 이주승이 70%가 넘는 대출을 끼고 성수동에 새 보금자리를 마련했다.
이주승은 지난 9일 방송된 MBC TV 예능물 '나 혼자 산다'(나혼산)에서 기존 투룸을 벗어나 방 3개·화장실 2개 구조의 넓은 집으로 옮긴 근황을 전했다.
그는 "작가와 감독 활동을 본업으로 삼고 싶어 집과 작업실에 몰빵(올인)했다"면서 "대출을 70% 이상 받아 통장이 텅장이 됐다"고 털어놨다.
자연 친화적 감성의 화이트·우드 톤으로 꾸며진 새 공간에 대해선 "혼자 살며 이렇게 넓은 집은 처음이라 첫날엔 자는 시간이 아까워 밤을 새웠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주승은 지난 9일 방송된 MBC TV 예능물 '나 혼자 산다'(나혼산)에서 기존 투룸을 벗어나 방 3개·화장실 2개 구조의 넓은 집으로 옮긴 근황을 전했다.
그는 "작가와 감독 활동을 본업으로 삼고 싶어 집과 작업실에 몰빵(올인)했다"면서 "대출을 70% 이상 받아 통장이 텅장이 됐다"고 털어놨다.
자연 친화적 감성의 화이트·우드 톤으로 꾸며진 새 공간에 대해선 "혼자 살며 이렇게 넓은 집은 처음이라 첫날엔 자는 시간이 아까워 밤을 새웠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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