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배우 변요한이 한글날을 기념했다.
변요한은 9일 소셜미디어에 "한글날 감사드립니다. 글을 보고 연기할 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라며 태극기 사진을 올렸다.
그가 주연한 영화 영화 '타짜:벨제붑의 노래'는 현재까지 155만명이 관람했다.
한편 변요한과 티파니는 디즈니+ '삼식이 삼촌'으로 인연을 맺은 뒤 지난 2월 혼인신고를 마쳤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변요한은 9일 소셜미디어에 "한글날 감사드립니다. 글을 보고 연기할 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라며 태극기 사진을 올렸다.
그가 주연한 영화 영화 '타짜:벨제붑의 노래'는 현재까지 155만명이 관람했다.
한편 변요한과 티파니는 디즈니+ '삼식이 삼촌'으로 인연을 맺은 뒤 지난 2월 혼인신고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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