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키즈' 최자, 금수저설 선 긋기…"잘사는 크루 아니었다"

기사등록 2026/10/1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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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다이나믹듀오(사진=유튜브 캡처) 2026.10.0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다이나믹듀오(사진=유튜브 캡처) 2026.10.0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힙합 듀오 다이나믹듀오가 어린 시절을 회상했다.

9일 유튜브 채널 '딘딘은딘딘'에는 다이나믹듀오의 최자와 개코가 출연했다.

이날 식당에서 개코는 음식을 기다리며 "어릴 때부터 많이 먹고 고기도 좋아했다"고 말했다.

딘딘은 "형님들도 압구정 키즈 출신 아니냐"고 물었고, 개코는 "압구정역을 중심으로 신사동까지"라고 답했고. 최자는 "이 동네가 우리 동네"라고 했다.

개코는 "홍철이형이랑 초, 중학교까지 같이 나오고 고등학교는 나랑 최자랑 찢어졌는데 홍철이형이랑은 고등학교, 대학교까지 같이 다녔다"고 했다.

최자는 "나는 아주 일찍부터 살았는데 그땐 좋은 동네가 아니었다. 배 밭고 많고 동네 산도 있고 이런 데였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우리는 약간 잘 사는 크루들 있지 않나. 그런 크루들은 아니었다"고 했다.

1980년생인 개코와 최자는 1992년 초등학교 6학년 때 같은 반 친구로 처음 만나 우정을 쌓기 시작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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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키즈' 최자, 금수저설 선 긋기…"잘사는 크루 아니었다"

기사등록 2026/10/10 00:00:00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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