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인영 "이혼 때 소주 마시고 자고 또 소주 들이켜고 무한반복"

기사등록 2026/10/09 15:23:50

구글에서 선호하는 매체로 추가

[서울=뉴시스]서인영(사진=유튜브 캡처) 2026.10.0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서인영(사진=유튜브 캡처) 2026.10.0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가수 서인영이 이혼 당시를 회상했다.

8일 E채널 예능 프로그램 '서인영의 유행꼰대' 2회는 '뼈말라' 열풍 등 다이어트를 주제로 진행됐다.

미미미누는 "2025년 서인영님은 초코송이 그 자체가 돼 버렸다"고 말했다.

서인영은 사진을 보며 "와 저렇게 쪘었구나"라며 놀라워했다.

이어 "세상에 이렇게 맛있는 게 많은지 몰랐다. 만천하에 알려질지는 몰랐다. 라이브방송을 켰는데 너무 돼지 같이 나오는 거다"라고 회상했다.

그러면서 "저는 밑에서 찍은 거다. '뭐 어때' 했는데 '서인영 돼지'라고 기사가 났다"고 했다.

또 "이혼을 겪으며 소주랑 순대곱창볶음 먹고 바로 자고, 다시 또 일어나면 소주 들이켜고, 속쓰리니 뭔가를 또 먹고를 무한 반복했다"고 덧붙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button by close ad
button by close ad

서인영 "이혼 때 소주 마시고 자고 또 소주 들이켜고 무한반복"

기사등록 2026/10/09 15:23:50 최초수정

이시간 핫뉴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