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희경, 자식들에게 강하게 나간다…'엄마가 미쳤어요'

기사등록 2026/10/09 13:5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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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엄마가 미쳤어요'(사진=KBS 1TV 제공) 2026.10.0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엄마가 미쳤어요'(사진=KBS 1TV 제공) 2026.10.0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황금가 내 갈등이 긴장감을 고조시킨다.

9일 오후 8시30분에 방송되는 KBS 1TV '엄마가 미쳤어요' 10회에서는 최순덕(양희경)의 예상치 못한 발언으로 조미미(김희정)네 가족이 진땀을 뺀다.

식사 자리에 모인 가족들 사이에서 최순덕은 그동안 속앓이해 온 자식들의 문제를 언급하며 강하게 몰아붙인다.

이혼한 강강남(강은탁)과 빚 문제로 대기업에서 해고된 강대치(김종훈) 등 자녀들이 연이어 사고를 치는 상황에 결국 자녀들을 향해 단호한 엄포를 놓는다.

두 아들이 찔린 듯 눈치를 살피는 가운데, 모든 사정을 알고 있는 조미미(김희정) 역시 크게 당황하며 위기 수습에 나선다.

황금가에서는 고부 사이의 갈등이 더욱 깊어진다. 황금순(김영옥)은 안성댁에게 며느리 전진희(강경헌)의 일거수일투족을 세심하게 살펴 달라고 당부하며 강한 경계심을 드러낸다.

전진희가 차승윤(동하)과의 식사 자리에서 거짓말을 한 사실까지 더해지며 두 사람의 갈등이 깊어질 조짐이 보인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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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희경, 자식들에게 강하게 나간다…'엄마가 미쳤어요'

기사등록 2026/10/09 13:52:58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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