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남현희. (사진=인스타그램 캡처) 2026.03.0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09/NISI20260309_0002079426_web.jpg?rnd=20260309173144)
[서울=뉴시스] 남현희. (사진=인스타그램 캡처) 2026.03.0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전 펜싱 국가대표 남현희가 의미심장한 메시지를 전했다.
남현희는 8일 소셜미디어에서 검은색 바탕 화면 위에 "미움은 잘못을 찾지 않습니다. 만듭니다"라고 적었다.
남현희는 2011년 사이클 국가대표 출신 A씨와 결혼해 딸을 뒀으나 2023년 이혼했다. 같은 해 자신을 재벌 3세라고 주장한 전청조와 재혼을 발표했지만, 이후 전청조의 사기 및 신분 사칭 등이 드러나며 파혼했다.
남현희는 전청조의 사기 공범 의혹으로 경찰 조사를 받았으나 혐의없음 처분을 받았다.
지난 3월에는 전남편과 관련한 불륜 의혹을 제기하며 추가 폭로를 시사하기도 했다.
그는 남녀 간 메신저 대화 내용을 캡처해 올리며 "2021년부터 계속된 유부남과 상간녀의 대화", "이 상간녀 때문에 이혼했다"고 주장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남현희는 8일 소셜미디어에서 검은색 바탕 화면 위에 "미움은 잘못을 찾지 않습니다. 만듭니다"라고 적었다.
남현희는 2011년 사이클 국가대표 출신 A씨와 결혼해 딸을 뒀으나 2023년 이혼했다. 같은 해 자신을 재벌 3세라고 주장한 전청조와 재혼을 발표했지만, 이후 전청조의 사기 및 신분 사칭 등이 드러나며 파혼했다.
남현희는 전청조의 사기 공범 의혹으로 경찰 조사를 받았으나 혐의없음 처분을 받았다.
지난 3월에는 전남편과 관련한 불륜 의혹을 제기하며 추가 폭로를 시사하기도 했다.
그는 남녀 간 메신저 대화 내용을 캡처해 올리며 "2021년부터 계속된 유부남과 상간녀의 대화", "이 상간녀 때문에 이혼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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