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단속, 음주운전 4건·도로교통법 위반 42건
![[광주=뉴시스] 이영주 기자 = 제106주년 3·1절을 맞은 1일 오전 광주 광산구 수완지구 한 사거리 주변 도로에서 차량 번호판을 뗀 폭주 이륜차량들이 경찰의 예방활동에도 아랑곳않고 도로를 내달리고 있다. 2025.03.01. leeyj2578@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3/01/NISI20250301_0020717591_web.jpg?rnd=20250301092648)
[광주=뉴시스] 이영주 기자 = 제106주년 3·1절을 맞은 1일 오전 광주 광산구 수완지구 한 사거리 주변 도로에서 차량 번호판을 뗀 폭주 이륜차량들이 경찰의 예방활동에도 아랑곳않고 도로를 내달리고 있다. 2025.03.01. [email protected]
[전남광주=뉴시스]박기웅 기자 = 광주경찰청과 광주자치경찰위원회는 한글날 폭주·난폭운전 특별단속을 실시해 교통법규 위반 차량 46건을 적발했다고 9일 밝혔다.
단속은 전날 오후부터 이날 오전까지 실시됐다. 적발 유형별로는 음주운전 4건(면허정지 1건·취소 3건), 도로교통법 위반 42건이다.
이 중 이륜차 법규 위반은 18건이다.
이번 단속에는 교통외근·교통순찰대·교통수사팀 등 경찰관 76명과 순찰차·경찰오토바이 등 장비 40대를 투입됐다.
앞서 광주경찰은 개천절 연휴를 앞두고 지난 2일 오후부터 3일 오전까지 실시한 단속에서 교통법규 위반 차량 96건을 적발했다.
광주경찰은 이달 한 달간 이륜차 무질서 행위 집중단속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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