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SBS 특집 다큐 '더 쌀'(사진=SBS 제공) 2026.10.0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0/09/NISI20261009_0002259388_web.jpg?rnd=20261009104904)
[서울=뉴시스]SBS 특집 다큐 '더 쌀'(사진=SBS 제공) 2026.10.0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SBS가 특집 다큐 '더 쌀'을 10일 오전 8시 방송한다.
총 2부작으로 방송되며 1부에서는 '쌀, 미美식이 되다'는 주제로, 익숙했던 밥 한 그릇에 숨어있는 쌀 맛의 세계를 전한다.
최화정이 내레이션을 맡았다.
먹방 크리에이터 히밥은 특별한 식당을 찾아 서로 다른 세 품종의 쌀로 지은 밥을 맛본다. 평소에는 쉽게 지나쳤던 밥맛의 차이를 직접 맛보며, 히밥이 찾아낸 진짜 쌀 맛은 무엇일지 살펴본다.
일본에서는 오랫동안 사랑받아 온 고시히카리의 산지를 찾았다. 밥맛의 차이를 만드는 생산 현장을 들여다보고, 고시히카리가 오랜 시간 사랑받을 수 있었던 비결을 살펴본다.
쌀 소비가 줄어드는 시대에 우리가 다시 쌀을 찾게 할 방법은 무엇일지 함께 고민해본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총 2부작으로 방송되며 1부에서는 '쌀, 미美식이 되다'는 주제로, 익숙했던 밥 한 그릇에 숨어있는 쌀 맛의 세계를 전한다.
최화정이 내레이션을 맡았다.
먹방 크리에이터 히밥은 특별한 식당을 찾아 서로 다른 세 품종의 쌀로 지은 밥을 맛본다. 평소에는 쉽게 지나쳤던 밥맛의 차이를 직접 맛보며, 히밥이 찾아낸 진짜 쌀 맛은 무엇일지 살펴본다.
일본에서는 오랫동안 사랑받아 온 고시히카리의 산지를 찾았다. 밥맛의 차이를 만드는 생산 현장을 들여다보고, 고시히카리가 오랜 시간 사랑받을 수 있었던 비결을 살펴본다.
쌀 소비가 줄어드는 시대에 우리가 다시 쌀을 찾게 할 방법은 무엇일지 함께 고민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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