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성·고아·산동 4개 마을 선정
총 3710kW 규모 태양광 발전 추진
![[구미=뉴시스] 수상형 태양광 발전 시설. (사진=구미시 제공) 2026.10.0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0/08/NISI20261008_0002259242_web.jpg?rnd=20261008204437)
[구미=뉴시스] 수상형 태양광 발전 시설. (사진=구미시 제공) 2026.10.0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구미=뉴시스] 박홍식 기자 = 경북 구미시는 '2026년 햇빛소득 마을 2차 공모'에서 4개 마을이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햇빛소득 마을은 행정안전부가 추진하는 주민 참여형 태양광 발전 사업이다.
사업에서 발생하는 수익금은 마을 공동체와 주민에게 환원된다.
선정된 마을은 옥성면 대원1리·대원2리, 고아읍 황산리, 산동읍 성수1리 등 4곳이다.
마을별 발전용량은 ▲옥성면 대원1리 1000kW(수상형) ▲옥성면 대원2리 1000kW(수상형) ▲고아읍 황산리 997kW ▲산동읍 성수1리 713kW 등 총 3710kW 규모다.
이번 햇빛소득마을 2차 공모에는 전국 608개 마을이 신청해 436개 마을이 선정됐다.
경북은 65개 마을이 신청해 56개 마을이 뽑혔다.
선정된 마을에는 태양광 발전 설치비의 최대 85% 지원한다.
한전 계통 부족지역에는 배전망 ESS 설치비도 준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앞으로도 농촌 지역 유휴 부지를 적극 발굴해 재생에너지 보급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햇빛소득 마을은 행정안전부가 추진하는 주민 참여형 태양광 발전 사업이다.
사업에서 발생하는 수익금은 마을 공동체와 주민에게 환원된다.
선정된 마을은 옥성면 대원1리·대원2리, 고아읍 황산리, 산동읍 성수1리 등 4곳이다.
마을별 발전용량은 ▲옥성면 대원1리 1000kW(수상형) ▲옥성면 대원2리 1000kW(수상형) ▲고아읍 황산리 997kW ▲산동읍 성수1리 713kW 등 총 3710kW 규모다.
이번 햇빛소득마을 2차 공모에는 전국 608개 마을이 신청해 436개 마을이 선정됐다.
경북은 65개 마을이 신청해 56개 마을이 뽑혔다.
선정된 마을에는 태양광 발전 설치비의 최대 85% 지원한다.
한전 계통 부족지역에는 배전망 ESS 설치비도 준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앞으로도 농촌 지역 유휴 부지를 적극 발굴해 재생에너지 보급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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