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 만세구 우정읍
![[서울=뉴시스]](https://img1.newsis.com/2022/11/21/NISI20221121_0001134236_web.jpg?rnd=20221121104833)
[서울=뉴시스]
[화성=뉴시스] 양효원 기자 = 경기 화성시 만세구 우정읍에서 자신이 운영하는 우사 지붕을 수리하다가 추락한 60대 주인이 추락해 사고 닷새 만에 숨졌다.
8일 화성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낮 12시20분께 화성시 우정읍 한 우사 지붕에서 주인인 A씨가 패널이 무너지면서 6m 아래로 추락했다.
심정지 상태로 구조된 A씨는 병원 치료를 받다가 지난 5일 사망했다.
경찰은 변사 사건으로 종결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8일 화성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낮 12시20분께 화성시 우정읍 한 우사 지붕에서 주인인 A씨가 패널이 무너지면서 6m 아래로 추락했다.
심정지 상태로 구조된 A씨는 병원 치료를 받다가 지난 5일 사망했다.
경찰은 변사 사건으로 종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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