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조매력과 송하예. (사진=조매력 유튜브 캡처) 2026.09.0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9/01/NISI20260901_0002226797_web.jpg?rnd=20260901103444)
[서울=뉴시스] 조매력과 송하예. (사진=조매력 유튜브 캡처) 2026.09.0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가수 송하예가 구독자 100만 명을 보유한 유튜버 조매력(본명 조장우)과 다음 달 결혼한다.
8일 복수의 매체에 따르면 송하예와 조매력은 오는 11월 8일 오후 서울 강남구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은 1994년생 동갑내기로, 지난 3월 조매력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처음 인연을 맺었다.
당시 송하예는 조매력의 유튜브 콘텐츠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두 사람은 서로를 알아가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눴고, 송하예는 조매력의 가족이 방송을 시청한다는 말에 "이거 비대면 상견례 맞죠? 어머니 안녕하세요"라고 인사하기도 했다.
이후 연인으로 발전한 두 사람은 지난 8월 결혼 소식을 알렸다.
송하예는 당시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자필 편지를 올리고 "있는 그대로의 저를 아껴주고 어떤 순간에도 제 편이 돼 주는 사람을 만나 저 올해 결혼을 하게 됐어요"라고 밝혔다.
이어 "늘 마음속으로 꿈꿔왔지만 한편으로는 두렵기도 했던 '가정'이라는 울타리를 이제 만들어가려고 한다"며 결혼을 앞둔 소감을 전했다.
예비신랑 조매력은 음악과 여행, 문화 등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는 유튜버이자 가수다. 구독자 100만 명 이상을 보유하고 있으며, 18인조 빅밴드 프로젝트 '어노잉박스'를 이끌고 있다.
송하예는 SBS 'K팝스타 시즌2' 등 오디션 프로그램을 통해 이름을 알렸다. 2014년 싱글 '처음이야'로 정식 데뷔한 뒤 '니 소식' '새 사랑' '떠날거면 날 사랑하지나 말지' 등의 곡을 발표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8일 복수의 매체에 따르면 송하예와 조매력은 오는 11월 8일 오후 서울 강남구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은 1994년생 동갑내기로, 지난 3월 조매력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처음 인연을 맺었다.
당시 송하예는 조매력의 유튜브 콘텐츠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두 사람은 서로를 알아가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눴고, 송하예는 조매력의 가족이 방송을 시청한다는 말에 "이거 비대면 상견례 맞죠? 어머니 안녕하세요"라고 인사하기도 했다.
이후 연인으로 발전한 두 사람은 지난 8월 결혼 소식을 알렸다.
송하예는 당시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자필 편지를 올리고 "있는 그대로의 저를 아껴주고 어떤 순간에도 제 편이 돼 주는 사람을 만나 저 올해 결혼을 하게 됐어요"라고 밝혔다.
이어 "늘 마음속으로 꿈꿔왔지만 한편으로는 두렵기도 했던 '가정'이라는 울타리를 이제 만들어가려고 한다"며 결혼을 앞둔 소감을 전했다.
예비신랑 조매력은 음악과 여행, 문화 등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는 유튜버이자 가수다. 구독자 100만 명 이상을 보유하고 있으며, 18인조 빅밴드 프로젝트 '어노잉박스'를 이끌고 있다.
송하예는 SBS 'K팝스타 시즌2' 등 오디션 프로그램을 통해 이름을 알렸다. 2014년 싱글 '처음이야'로 정식 데뷔한 뒤 '니 소식' '새 사랑' '떠날거면 날 사랑하지나 말지' 등의 곡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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