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날 인천, 가끔 구름 많고 일교차 커

기사등록 2026/10/09 05: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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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완연한 가을 날씨를 보인 6일 오전 제주시 애월읍 항몽유적지 인근 제주올레 16코스에 황화 코스모스 등 계절꽃이 피어나 지나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2026.10.06. woo1223@newsis.com
[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완연한 가을 날씨를 보인 6일 오전 제주시 애월읍 항몽유적지 인근 제주올레 16코스에 황화 코스모스 등 계절꽃이 피어나 지나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2026.10.06. [email protected]

[인천=뉴시스] 전예준 기자 = 한글날인 9일 인천은 아침 기온이 10도 안팎으로 낮아 쌀쌀하지만 낮 동안 기온이 크게 오르겠다.

하늘은 서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오후까지 가끔 구름 많겠다.

수도권기상청은 "아침 최저기온은 13도, 낮 최고기온은 24도 내외의 분포를 보이겠다"며 "낮과 밤의 기온차가 매우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하기 바란다"고 예보했다.

아침 최저기온은 강화군 10도, 검단구·계양구 12도, 남동구·부평구·서해구·영종구 13도, 미추홀구·연수구·제물포구 14도, 옹진군 16도로 전망된다.

낮 최고기온은 검단구·계양구 25도, 강화군·남동구·미추홀구·부평구·서해구·연수구·영종구·제물포구 24도, 옹진군 22도로 예상된다.

서해중부앞바다는 바람이 초속 2~6m로 불어 바다의 물결은 0.5m 내외로 일겠다.

인천지역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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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날 인천, 가끔 구름 많고 일교차 커

기사등록 2026/10/09 05:01:00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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