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스페이스 공감'(사진=EBS 제공) 2026.10.0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0/08/NISI20261008_0002259040_web.jpg?rnd=20261008163734)
[서울=뉴시스]'스페이스 공감'(사진=EBS 제공) 2026.10.0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가수 심수봉이 음악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7일 방송된 EBS '스페이스 공감'에는 심수봉이 출연했다.
심수봉은 대중의 오랜 사랑을 받아온 '그때 그 사람'을 비롯해 '남자는 배 여자는 항구', '미워요' 등을 선보였다.
그는 "인생의 굴곡마다 음악이 큰 힘이 됐고, 음악이 있어서 인생사를 버틸 수 있었다"며 담담히 지난 세월을 돌아보았다.
깊은 상처를 안고 불렀던 '무궁화'를 소개할 때는 " 노래 덕분에, 그리고 가장 절실하게 필요했던 여러분의 변치 않는 사랑이 저를 구해주셨다"며 진심 어린 감사를 전했다.
또 심수봉은 "내 음악의 색깔은 모두 하나, 바로 '공감과 위로'"라며 "어렸을 적 아버지가 일찍 돌아가셔서 평생 홀어머니와 외롭게 살았다. 그래서 내 노래에는 쓸쓸함이 배어 있다"고 털어놓았다.
이어 "지금 이 순간에도 고단하고 슬픈 인생에 대해 공감과 위로를 드리고 싶다"며 따뜻한 진심을 건넸다.
심수봉은 '비나리'와 '백만송이 장미'로 대미를 장식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7일 방송된 EBS '스페이스 공감'에는 심수봉이 출연했다.
심수봉은 대중의 오랜 사랑을 받아온 '그때 그 사람'을 비롯해 '남자는 배 여자는 항구', '미워요' 등을 선보였다.
그는 "인생의 굴곡마다 음악이 큰 힘이 됐고, 음악이 있어서 인생사를 버틸 수 있었다"며 담담히 지난 세월을 돌아보았다.
깊은 상처를 안고 불렀던 '무궁화'를 소개할 때는 " 노래 덕분에, 그리고 가장 절실하게 필요했던 여러분의 변치 않는 사랑이 저를 구해주셨다"며 진심 어린 감사를 전했다.
또 심수봉은 "내 음악의 색깔은 모두 하나, 바로 '공감과 위로'"라며 "어렸을 적 아버지가 일찍 돌아가셔서 평생 홀어머니와 외롭게 살았다. 그래서 내 노래에는 쓸쓸함이 배어 있다"고 털어놓았다.
이어 "지금 이 순간에도 고단하고 슬픈 인생에 대해 공감과 위로를 드리고 싶다"며 따뜻한 진심을 건넸다.
심수봉은 '비나리'와 '백만송이 장미'로 대미를 장식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