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소식]새울원자력, 서생면 취약층에 밑반찬 배달 등

기사등록 2026/10/08 16: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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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시스] 한국수력원자력 새울원자력본부는 8일 울주군 서생면 취약계층 35세대를 대상으로 '사랑의 밑반찬' 배달 봉사를 했다.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 한국수력원자력 새울원자력본부는 8일 울주군 서생면 취약계층 35세대를 대상으로 '사랑의 밑반찬' 배달 봉사를 했다.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 구미현 기자 = 한국수력원자력 새울원자력본부는 8일 울주군 서생면 취약계층 35세대를 대상으로 '사랑의 밑반찬' 배달 봉사를 했다.

이날 새울원자력본부 임직원으로 구성된 새울 봉사대원과 간절곶 나눔회 회원들은 한부모 가정과 독거노인 가구 등을 직접 찾아 당일 조리한 밑반찬을 전달했다.

'사랑의 밑반찬' 사업은 새울원자력본부가 원전 주변지역 취약계층의 복지 증진을 위해 간절곶 나눔회와 함께 매월 두 차례 진행하고 있다.

◇동구, '퇴근길 클래스'서 인문학과 클래식 공연

울산 동구는 지난 7일 책 놀이터 북적북적 야외 마당에서 지역 주민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퇴근길 클래스: 음악이 있는 저녁'을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직장인과 주민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인문학과 음악을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날 정윤지 강사가 클래식 음악을 인문학적 이야기로 풀어냈으며 첼로·바이올린·피아노로 구성된 클래식 트리오의 연주도 함께 진행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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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소식]새울원자력, 서생면 취약층에 밑반찬 배달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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