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 감량 김민하, 처피뱅에 레드립…이국적 미모

기사등록 2026/10/08 23: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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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민하가 처피뱅 헤어스타일을 소화한 모습이다. (사진= 김민하 SNS 캡처) 2026.10.0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김민하가 처피뱅 헤어스타일을 소화한 모습이다. (사진= 김민하 SNS 캡처) 2026.10.0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배우 김민하가 이국적인 분위기의 미모를 뽐냈다.

김민하는 8일 소셜미디어에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 속 김민하는 개성 있는 헤어스타일과 슬림한 몸매를 선보였다.

김민하는 짧은 처피뱅 앞머리를 소화했다. 진한 눈썹과 레드립으로 또렷한 이목구비를 살렸다.

분홍색 트위드 소재 슬리브리스 원피스도 입었다. 깊게 파인 넥라인으로 선명한 쇄골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민하는 차기작인 영화 '우리 태양을 흔들자'에서 시한부 캐릭터를 연기하기 위해 체중을 감량했다.

그는 2년간 서서히 체중을 줄였고 총 17㎏을 감량했다고 말한 바 있다.

지난 6일에는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에서는 공동 MC 없이 단독 사회자로 무대에 올랐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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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감량 김민하, 처피뱅에 레드립…이국적 미모

기사등록 2026/10/08 23:15:00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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