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시스] 충북 청주시 탑동 양관.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0/08/NISI20261008_0002258940_web.jpg?rnd=20261008155216)
[청주=뉴시스] 충북 청주시 탑동 양관.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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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뉴시스] 임선우 기자 = 충북역사문화연구원은 12일부터 2주간 도내 종교유산을 연결한 역사문화 탐방 프로그램 '어울리길'을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청주 서운동 성당에서는 중앙공원 일대의 천주교 순례지를 돌아보는 야행 순례길을, 청주 제일교회에서는 근현대사 속 교회의 역할을 알아보는 역사 해설을 진행한다.
청주 탑동 양관의 전문해설 투어와 캘리그라피 액자 만들기, 청주 용화사의 명상 및 단청 컵받침 만들기, 청주향교의 전통 차 예절과 유생 복식 체험 등도 펼쳐진다. 체험 신청은 어울리길 홈페이지로 하면 된다.
◇고창 은퇴자마을 벤치마킹
충북도는 8일 전북 고창군 웰파크시티를 방문해 은퇴자마을을 벤치마킹했다. 이날 방문은 내년 3월18일 시행 예정인 '은퇴자마을 조성 및 운영에 관한 특별법'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도는 시설 조성부터 입주 이후의 생활서비스까지 종합적으로 살펴 충북 여건에 맞는 은퇴자마을 조성 방향을 모색했다.
고창 웰파크시티는 시니어 주거시설을 비롯해 병원, 온천·스파, 골프장 등이 들어선 은퇴자 복합단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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