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시스] (왼쪽부터) 주민호 양산부산대학교병원 흉부외과교수, 이효빈 센텀종합병원 순환기센터 과장, 김재균 과장이 중증·응급 심혈관 질환자의 신속한 치료를 위한 '하트 패스트트랙 365(Heart Fast-Track 365)'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사진=센텀종합병원 제공) 2026.10.0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0/08/NISI20261008_0002258953_web.jpg?rnd=20261008160224)
[부산=뉴시스] (왼쪽부터) 주민호 양산부산대학교병원 흉부외과교수, 이효빈 센텀종합병원 순환기센터 과장, 김재균 과장이 중증·응급 심혈관 질환자의 신속한 치료를 위한 '하트 패스트트랙 365(Heart Fast-Track 365)'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사진=센텀종합병원 제공) 2026.10.0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진민현 기자 = 센텀종합병원은 8일 양산부산대병원과 중증·응급 심혈관 질환자의 신속한 치료를 위한 '하트 패스트트랙 365(Heart Fast-Track 365)'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365일 24시간 응급환자 전원 협력체계를 구축한다. 양산부산대병원 흉부외과 교수진이 직접 전원 상담에 참여해 환자 수용 여부를 신속하게 결정할 예정이다.
또 체외막산소공급장치(ECMO)가 필요한 고위험 환자의 경우 의료진이 현장에 출동해 이송을 지원한다. 양 기관은 일반 외래진료 연계 창구도 운영해 중증 심혈관 환자의 치료 공백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한국노총 부산본부, 제3회 노동문화제 개최
![[부산=뉴시스] 한국노총 부산지역본부가 8일 부산 동래구 허심청 2층 대청홀에서 '부산시민을 품었다, 제3회 노동문화제'를 개최했다. (사진=한국노총 부산본부 제공) 2026.10.0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0/08/NISI20261008_0002258956_web.jpg?rnd=20261008160341)
[부산=뉴시스] 한국노총 부산지역본부가 8일 부산 동래구 허심청 2층 대청홀에서 '부산시민을 품었다, 제3회 노동문화제'를 개최했다. (사진=한국노총 부산본부 제공) 2026.10.0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한국노총 부산지역본부는 8일 오후 2시 부산 동래구 허심청 2층 대청홀에서 '부산시민을 품었다, 제3회 노동문화제'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부산시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노동의 가치와 의미를 문화예술을 통해 시민들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노동사진전과 노동문화 포스터전 등 공모 부문에는 지난 8월10일~9월4일 100여 편의 작품이 접수됐다.
행사에서는 예선을 통과한 참가자들의 노동율동·댄스, 에어로빅, 노래자랑 등 본선 경연과 시상식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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