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뉴시스] 김지현 기자 = 인천시교육청은 '제4회 어린이 동시 쓰기 공모전'을 개최하고 대상 1편을 포함한 총 50편을 수상작으로 선정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어린이들이 일상에서 보고 느낀 것을 자신의 언어로 표현하며 바른 인성을 기르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시교육청은 어린이들의 창작물이 일상 속 교육자료로 활용될 수 있도록 수상작을 동요로 만들어 보급할 예정이다.
◇인천시교육청, 수업·평가 혁신 추진단 출범
이번 공모전은 어린이들이 일상에서 보고 느낀 것을 자신의 언어로 표현하며 바른 인성을 기르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시교육청은 어린이들의 창작물이 일상 속 교육자료로 활용될 수 있도록 수상작을 동요로 만들어 보급할 예정이다.
◇인천시교육청, 수업·평가 혁신 추진단 출범

인천시교육청은 '인천 수업·평가 혁신 추진단'을 위촉하고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교원과 교육전문직원 35명으로 구성된 추진단은 내년부터 시행되는 인천 중고등학교 대상 '논·서술형 평가 확대' 정책이 현장에 정착하도록 돕는다.
시교육청은 독서 기반 수업과 평가를 강화하고 배움의 과정이 논·서술형 평가로 연결되는 혁신을 위해 학교 현장을 지원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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