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한국연구재단 시행
8명에 1억 8500만원 연구비 지원
![[구미=뉴시스] 좌측부터 석사 김민정·남우진·임종화·임재한·김채영씨. (사진=금오공대 제공) 2026.10.0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0/08/NISI20261008_0002258751_web.jpg?rnd=20261008141932)
[구미=뉴시스] 좌측부터 석사 김민정·남우진·임종화·임재한·김채영씨. (사진=금오공대 제공) 2026.10.0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구미=뉴시스] 박홍식 기자 = 국립금오공과대학교 석·박사 과정 학생들이 '2026 연구장려금 지원사업'에 대거 선정됐다.
8일 금오공대에 따르면 이 지원사업은 창의적이고 도전적 연구를 지원하기 위해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시행하는 대표적인 학문 후속 세대 양성 사업이다.
금오공대는 석사과정생 5명, 박사과정생 3명 등 총 8명이 선정됐으며, 총 1억 8500만원의 연구비를 지원받게 됐다.
우선 대학원생 연구 몰입 환경을 위해 지원되는 석사과정생 연구장려금 지원사업에는 고분자공학과 김민정·남우진·임종화, 반도체시스템공학과 임재한, IT융복합공학과 김채영 학생이 각각 선정됐다.
이 사업에는 1년여 연구 기간 동안 1200만원의 연구비가 지원된다.
박사과정생 연구장려금 지원사업에는 기계공학과 윤지원 학생, 신소재공학과 윤정명 연구원, 물리학과 유현성 학생이 뽑혔다.
이 사업은 박사과정생(석·박사통합과정 및 수료생 포함)의 학위논문 연구를 지원하는 제도로 1~2년간의 연구기간 동안 총 2500~5000만 원의 연구비가 지원된다.
윤지원(기계공학과) 학생은 "암모니아를 직접 연료로 활용하는 연료 전지 성능과 내구성을 높이는 연구를 통해 청정에너지 기술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성과를 내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8일 금오공대에 따르면 이 지원사업은 창의적이고 도전적 연구를 지원하기 위해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시행하는 대표적인 학문 후속 세대 양성 사업이다.
금오공대는 석사과정생 5명, 박사과정생 3명 등 총 8명이 선정됐으며, 총 1억 8500만원의 연구비를 지원받게 됐다.
우선 대학원생 연구 몰입 환경을 위해 지원되는 석사과정생 연구장려금 지원사업에는 고분자공학과 김민정·남우진·임종화, 반도체시스템공학과 임재한, IT융복합공학과 김채영 학생이 각각 선정됐다.
이 사업에는 1년여 연구 기간 동안 1200만원의 연구비가 지원된다.
박사과정생 연구장려금 지원사업에는 기계공학과 윤지원 학생, 신소재공학과 윤정명 연구원, 물리학과 유현성 학생이 뽑혔다.
이 사업은 박사과정생(석·박사통합과정 및 수료생 포함)의 학위논문 연구를 지원하는 제도로 1~2년간의 연구기간 동안 총 2500~5000만 원의 연구비가 지원된다.
윤지원(기계공학과) 학생은 "암모니아를 직접 연료로 활용하는 연료 전지 성능과 내구성을 높이는 연구를 통해 청정에너지 기술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성과를 내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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