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명피해 없이 2시간49분만에 진화

[화성=뉴시스] 양효원 기자 = 8일 오전 11시13분께 경기 화성시 만세구 팔탄면의 한 캠핑카 제작 공장에 불이 났다.
"공장에 불이 났다"는 관계자 신고를 접수한 경기소방은 장비 23대와 소방관 57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여 2시간49분 만인 오후 2시2분께 불을 껐다.
화재 당시 건물 내 있던 5명은 모두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다.
불이 난 곳에는 건물 3개 동이 있는데 현재 1개 동이 모두 탔다. 2개 동은 반소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공장에 불이 났다"는 관계자 신고를 접수한 경기소방은 장비 23대와 소방관 57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여 2시간49분 만인 오후 2시2분께 불을 껐다.
화재 당시 건물 내 있던 5명은 모두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다.
불이 난 곳에는 건물 3개 동이 있는데 현재 1개 동이 모두 탔다. 2개 동은 반소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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