셔틀버스 확대…소풍택시 신규 운영
![[김천=뉴시스] 김천김밥축제 포스터. (사진=김천시 제공) 2026.10.0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0/08/NISI20261008_0002258718_web.jpg?rnd=20261008140359)
[김천=뉴시스] 김천김밥축제 포스터. (사진=김천시 제공) 2026.10.0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김천=뉴시스] 박홍식 기자 = '김천김밥축제'가 23~25일 경북 김천시 직지문화공원 일원에서 열린다.
8일 시에 따르면 올해 축제는 관람객들의 성원에 힘입어 기존 2일에서 3일로 개최 기간이 연장됐다.
행사 장소도 기존 직지문화공원과 사명대사공원에서 인근 친환경생태공원까지 확대해 관람객을 맞는다.
김천김밥축제는 올해 경북도 '최우수 축제' 지정에 이어 문화체육관광부 '로컬 100' 선정, 문체부 '예비 축제' 지정과 제14회 대한민국 축제 '콘텐츠 부분 대상'을 수상했다.
시는 지난 1~2회 축제에서 미비한 점을 보완하고 올해는 교통 인프라 등을 대거 확충할 방침이다.
현장 셔틀버스를 60여대 규모로 확대 운행하고 문체부 공모사업인 수요응답형 관광DRT '소풍택시'를 도입한다.
카카오 모빌리티와의 협업을 통해 서울, 대전, 부산, 광주 등 주요 광역 거점에서 축제장까지 한번에 이동할 수 있는 왕복 셔틀버스도 운행해 관광객 접근성을 향상시킨다.
첫해 8종의 로컬 김밥으로 시작해 지난해 40여종의 전국 이색 김밥을 선보이며 '다양한 김밥의 성지'로 정체성을 확립한 김천김밥축제는 올해 한층 다채로워진 60여종의 김밥을 준비했다.
박미정 관광정책과장은 "김천김밥축제는 이제 단순한 지역 행사를 넘어 대한민국 축제의 새로운 트랜드를 이끄는 대표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며 "관람객 눈높이에 맞춘 다채로운 콘텐츠와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해 모두가 함께 즐기는 명품 참여형 축제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8일 시에 따르면 올해 축제는 관람객들의 성원에 힘입어 기존 2일에서 3일로 개최 기간이 연장됐다.
행사 장소도 기존 직지문화공원과 사명대사공원에서 인근 친환경생태공원까지 확대해 관람객을 맞는다.
김천김밥축제는 올해 경북도 '최우수 축제' 지정에 이어 문화체육관광부 '로컬 100' 선정, 문체부 '예비 축제' 지정과 제14회 대한민국 축제 '콘텐츠 부분 대상'을 수상했다.
시는 지난 1~2회 축제에서 미비한 점을 보완하고 올해는 교통 인프라 등을 대거 확충할 방침이다.
현장 셔틀버스를 60여대 규모로 확대 운행하고 문체부 공모사업인 수요응답형 관광DRT '소풍택시'를 도입한다.
카카오 모빌리티와의 협업을 통해 서울, 대전, 부산, 광주 등 주요 광역 거점에서 축제장까지 한번에 이동할 수 있는 왕복 셔틀버스도 운행해 관광객 접근성을 향상시킨다.
첫해 8종의 로컬 김밥으로 시작해 지난해 40여종의 전국 이색 김밥을 선보이며 '다양한 김밥의 성지'로 정체성을 확립한 김천김밥축제는 올해 한층 다채로워진 60여종의 김밥을 준비했다.
박미정 관광정책과장은 "김천김밥축제는 이제 단순한 지역 행사를 넘어 대한민국 축제의 새로운 트랜드를 이끄는 대표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며 "관람객 눈높이에 맞춘 다채로운 콘텐츠와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해 모두가 함께 즐기는 명품 참여형 축제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