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A로 'AI in Workforce & Future Skills' 부문 선정
업무 혁신 뒷받침…사내 지식 활용·반복 작업 자동화 지원

(사진=나무AX)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김경택 기자 = 인공지능(AI) 인프라 플랫폼 전문기업 나무에이엑스(NAMU AX)는 지난 6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ASOCIO 디지털 AI 어워즈 2026'에서 자체 개발한 기업용 에이전틱 AI 플랫폼 '나무 에이전틱 AI(NAMU Agentic AI·NAA)'로 'AI in Workforce & Future Skills Award'를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아시아대양주정보산업기구(ASOCIO)는 아시아·오세아니아 24개국 ICT 협회가 참여하는 국제민간기구다. 지난 1984년부터 역내 정보산업 교류와 협력을 추진해 왔으며, 회원국이 추천한 기업과 기관을 심사해 디지털·AI 혁신 성과를 시상한다. 올해 AI 특화 시상은 사이버보안·교육·헬스케어·제조 등 8개 부문으로 구성됐다.
나무AX가 수상한 부문은 AI를 통한 디지털 역량 개발과 기술 격차 해소, 미래 업무환경에 대한 대응에 초점을 둔다. NAA는 직원이 사내 지식과 도구를 활용하고 반복 작업을 처리하도록 돕는 플랫폼으로, 구성원이 일상적인 실무에 AI를 접목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사내 문서와 시스템을 연결하면 여러 전문 에이전트가 역할을 나눠 요청을 처리하며, 사용자는 결과를 직접 검토하고 수정할 수 있다. 클라우드와 온프레미스 구축을 모두 지원해 조직별 보안 정책과 데이터 관리 요건에 맞춰 도입할 수 있다.
나무AX 관계자는 "가상화·클라우드·쿠버네티스 분야에서 축적한 기술을 바탕으로 에이전틱 AI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면서 "기업의 AI 도입이 현장의 생산성과 경영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제품과 서비스의 완성도를 높이는 데 주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회사 측에 따르면 아시아대양주정보산업기구(ASOCIO)는 아시아·오세아니아 24개국 ICT 협회가 참여하는 국제민간기구다. 지난 1984년부터 역내 정보산업 교류와 협력을 추진해 왔으며, 회원국이 추천한 기업과 기관을 심사해 디지털·AI 혁신 성과를 시상한다. 올해 AI 특화 시상은 사이버보안·교육·헬스케어·제조 등 8개 부문으로 구성됐다.
나무AX가 수상한 부문은 AI를 통한 디지털 역량 개발과 기술 격차 해소, 미래 업무환경에 대한 대응에 초점을 둔다. NAA는 직원이 사내 지식과 도구를 활용하고 반복 작업을 처리하도록 돕는 플랫폼으로, 구성원이 일상적인 실무에 AI를 접목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사내 문서와 시스템을 연결하면 여러 전문 에이전트가 역할을 나눠 요청을 처리하며, 사용자는 결과를 직접 검토하고 수정할 수 있다. 클라우드와 온프레미스 구축을 모두 지원해 조직별 보안 정책과 데이터 관리 요건에 맞춰 도입할 수 있다.
나무AX 관계자는 "가상화·클라우드·쿠버네티스 분야에서 축적한 기술을 바탕으로 에이전틱 AI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면서 "기업의 AI 도입이 현장의 생산성과 경영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제품과 서비스의 완성도를 높이는 데 주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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