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양사이버대, 대전 초등생 '1대 1 방문형 돌봄 서비스'

기사등록 2026/10/08 15:5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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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시스] 건양사이버대학교 캠퍼스 전경.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 건양사이버대학교 캠퍼스 전경.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유순상 기자 = 건양사이버대학교 청년사회서비스사업단은 대전지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1대 1 방문형 돌봄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보건복지부와 대전시의 초등돌봄 바우처 사업의 일환으로, 독서와 예술교육을 결합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전문인력이 가정을 방문, 주 1회, 회당 2시간씩 총 24회에 걸쳐 독서·글쓰기 활동과 미술·음악 등 예술교육을 중심으로 진행한다.

아동 흥미와 발달 수준을 반영한 맞춤형 교육으로 가정의 돌봄 부담을 덜어주고 다양한 교육 경험을 지원한다. 서비스를 제공하는 청년들에게 사회서비스 분야의 현장 경험 기회를 제공도 해 의미가 있다.

소득 수준에 따라 정부가 최대 95%까지 지원하고 이용자 월 부담금은 1만2000원부터 차등 적용된다.

김지운 단장은 "매월 1일부터 10일까지 주소지 관할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다"며 "지역사회 수요에 맞는 교육·돌봄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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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사이버대, 대전 초등생 '1대 1 방문형 돌봄 서비스'

기사등록 2026/10/08 15:50:33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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