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 특산물 딸기와 국수 만나 '논산딸기국수' 선봬

기사등록 2026/10/08 11:4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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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사랑기금과 연계 노인일자리 창출까지

[논산=뉴시스]논산딸기국수.2026.10.0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논산=뉴시스]논산딸기국수.2026.10.0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논산=뉴시스]곽상훈 기자 = 충남 논산시가 지역 특산물인 논산딸기를 활용한 새로운 먹거리 '논산딸기국수'를 선보인다.

시는 오는 12일부터 고향사랑기금과 연계해 '논산딸기국수' 운영을 시작한다고 8일 밝혔다.

논산딸기국수는 논산의 대표 농산물인 딸기를 국수에 접목한 지역 특화 음식으로 가족과 이웃이 함께 나누던 따뜻한 정을 담아 어르신들의 손길로 만들어진다.

시는 이번 사업은 고향사랑기금을 활용해 어르신 일자리 창출과 지역 농산물 소비를 연계한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전했다.

논산시외버스터미널 대합실에 위치한 운영 공간은 시민과 방문객 모두가 논산딸기의 맛과 가치를 체험할 수 있는 장소로 활용된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어르신들에게 소득과 사회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고향사랑기금의 취지를 실현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백성현 시장은 "논산딸기국수는 어르신들의 삶의 경험과 논산의 자원을 연결한 뜻깊은 사업"이라며 "지역 자원을 활용한 일자리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시민들의 건강한 일상과 활기찬 노후를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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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 특산물 딸기와 국수 만나 '논산딸기국수' 선봬

기사등록 2026/10/08 11:49:34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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