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시스] 울산 중구 행정 새로고침(F5) 구정 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0/08/NISI20261008_0002259125_web.jpg?rnd=20261008173143)
[울산=뉴시스] 울산 중구 행정 새로고침(F5) 구정 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 구미현 기자 = 울산 중구가 주민 체감형 행정 혁신 사례를 발굴하고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중구는 8일 중구청 대회의실에서 김영길 중구청장과 직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행정, 새로고침(F5)' 구정 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열었다.
이번 경진대회는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혁신 사례를 발굴하고 창의적이고 적극적으로 일하는 조직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중구는 지난 5월부터 7월까지 전 부서를 대상으로 혁신 우수사례를 공모한 뒤 서면 심사를 진행했다. 이어 8월에는 소통혁신24 누리집을 통해 국민심사와 온라인 주민투표를 실시했다.
이날 경진대회에서는 서면 심사를 통과한 10개 부서가 무대에 올라 사업 추진 배경과 주요 성과를 발표했다.
주요 사례로는 '도전! 청렴골든벨'을 통한 청렴문화 확산과 혁신도시 공공기관 협업 공동홍보를 비롯해 장기 방치 공간을 활용한 임시 공영주차장 조성 등이 소개됐다.
또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중개업소 지도·점검 대상 분석과 종가5길 우회전 전용차로 개통, 도서관 행복 우책통 운영, 울산종갓집도서관 공간·운영 혁신, 생성형 AI를 활용한 스마트 통·반 조회 웹페이지 개발, 동천 야외물놀이장 야간 운영 등의 사례도 발표됐다.
민간 전문가 5명은 창의성·적극성·전문성·주민 체감도·효과성·확산 가능성 등을 기준으로 발표 사례를 평가했다.
중구는 서면 심사 30%와 온라인 주민투표 20% 그리고 발표 심사 50%를 합산해 최우수 1개 부서와 우수 2개 부서 장려 2개 부서 등 모두 5개 우수 부서를 선정했다.
김영길 중구청장은 "각 부서에서 주민들을 위해 고민하고 실천한 다양한 혁신 사례를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직원들의 좋은 아이디어가 실제 행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중구는 8일 중구청 대회의실에서 김영길 중구청장과 직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행정, 새로고침(F5)' 구정 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열었다.
이번 경진대회는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혁신 사례를 발굴하고 창의적이고 적극적으로 일하는 조직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중구는 지난 5월부터 7월까지 전 부서를 대상으로 혁신 우수사례를 공모한 뒤 서면 심사를 진행했다. 이어 8월에는 소통혁신24 누리집을 통해 국민심사와 온라인 주민투표를 실시했다.
이날 경진대회에서는 서면 심사를 통과한 10개 부서가 무대에 올라 사업 추진 배경과 주요 성과를 발표했다.
주요 사례로는 '도전! 청렴골든벨'을 통한 청렴문화 확산과 혁신도시 공공기관 협업 공동홍보를 비롯해 장기 방치 공간을 활용한 임시 공영주차장 조성 등이 소개됐다.
또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중개업소 지도·점검 대상 분석과 종가5길 우회전 전용차로 개통, 도서관 행복 우책통 운영, 울산종갓집도서관 공간·운영 혁신, 생성형 AI를 활용한 스마트 통·반 조회 웹페이지 개발, 동천 야외물놀이장 야간 운영 등의 사례도 발표됐다.
민간 전문가 5명은 창의성·적극성·전문성·주민 체감도·효과성·확산 가능성 등을 기준으로 발표 사례를 평가했다.
중구는 서면 심사 30%와 온라인 주민투표 20% 그리고 발표 심사 50%를 합산해 최우수 1개 부서와 우수 2개 부서 장려 2개 부서 등 모두 5개 우수 부서를 선정했다.
김영길 중구청장은 "각 부서에서 주민들을 위해 고민하고 실천한 다양한 혁신 사례를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직원들의 좋은 아이디어가 실제 행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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