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시스] 지난해 울산고래축제에서 펼쳐진 시민 참여형 고래 퍼레이드. (사진=울산 남구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8/11/NISI20260811_0002209578_web.jpg?rnd=20260811140016)
[울산=뉴시스] 지난해 울산고래축제에서 펼쳐진 시민 참여형 고래 퍼레이드. (사진=울산 남구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 안정섭 기자 = 울산 고래문화재단이 제30회 울산고래축제를 맞아 오는 13일부터 24일까지(19일 제외) 장생포 문화창고에서 '제30회 울산고래축제 기념 아카이브전(展)'을 선보인다.
8일 고래문화재단에 따르면 '울산고래축제와 함께한 30년'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전시는 과거 축제의 주요 기록과 함께 증강현실(AR) 미션, 고래 그리기, AR 인터랙티브 게임, 트릭아트, 포토존 등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는 참여형 전시로 꾸며진다.
관람객은 AR로 전시장 속 퍼즐을 찾고, '30년 후의 푸른 바다'를 주제로 자신만의 고래를 자유롭게 그려볼 수 있다.
완성된 고래 그림은 전시장 백월에 전시되며, 이후 장생포라이트의 미디어파사드 콘텐츠로 재탄생된다.
체험을 완료할 때마다 그림이 한 겹씩 겹쳐져 완성되는 '레이어 스탬프 미션'도 운영한다.
AR 퍼즐, 고래 그리기, 장생이 구하기 등 3가지 미션을 모두 완료해 스탬프 그림을 완성하면 제30회 울산고래축제 기념 캠핑 의자를 받을 수 있다.
아카이브전 관람 후 관람권을 소지하고 5층 로비에 가면 연계 공연 '동화콘서트'가 펼쳐진다.
동화콘서트에서는 동화 오즈의 마법사, 인어공주, 백설공주, 신데렐라 속 명장면과 함께 아름다운 선율의 테마곡을 라이브로 감상할 수 있다.
고래문화재단 관계자는 "이번 아카이브전은 지난 30년의 기록을 보는데 그치지 않고 직접 찾고 그리고 게임을 즐기며 울산고래축제의 추억을 만들어가는 공간"이라며 "다양한 전시와 체험, 공연까지 함께 즐길 수 있는 만큼 가족과 함께 장생포를 찾아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제30회 울산고래축제는 오는 15일부터 18일까지 4일간 장생포 고래문화특구 일원에서 개최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8일 고래문화재단에 따르면 '울산고래축제와 함께한 30년'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전시는 과거 축제의 주요 기록과 함께 증강현실(AR) 미션, 고래 그리기, AR 인터랙티브 게임, 트릭아트, 포토존 등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는 참여형 전시로 꾸며진다.
관람객은 AR로 전시장 속 퍼즐을 찾고, '30년 후의 푸른 바다'를 주제로 자신만의 고래를 자유롭게 그려볼 수 있다.
완성된 고래 그림은 전시장 백월에 전시되며, 이후 장생포라이트의 미디어파사드 콘텐츠로 재탄생된다.
체험을 완료할 때마다 그림이 한 겹씩 겹쳐져 완성되는 '레이어 스탬프 미션'도 운영한다.
AR 퍼즐, 고래 그리기, 장생이 구하기 등 3가지 미션을 모두 완료해 스탬프 그림을 완성하면 제30회 울산고래축제 기념 캠핑 의자를 받을 수 있다.
아카이브전 관람 후 관람권을 소지하고 5층 로비에 가면 연계 공연 '동화콘서트'가 펼쳐진다.
동화콘서트에서는 동화 오즈의 마법사, 인어공주, 백설공주, 신데렐라 속 명장면과 함께 아름다운 선율의 테마곡을 라이브로 감상할 수 있다.
고래문화재단 관계자는 "이번 아카이브전은 지난 30년의 기록을 보는데 그치지 않고 직접 찾고 그리고 게임을 즐기며 울산고래축제의 추억을 만들어가는 공간"이라며 "다양한 전시와 체험, 공연까지 함께 즐길 수 있는 만큼 가족과 함께 장생포를 찾아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제30회 울산고래축제는 오는 15일부터 18일까지 4일간 장생포 고래문화특구 일원에서 개최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