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뉴시스] 정읍시청.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9/29/NISI20260929_0002250978_web.jpg?rnd=2026092915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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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뉴시스] 김종효 기자 = 전북 정읍시가 관내 7개 마을이 행정안전부의 '햇빛소득마을' 2차 공모사업에 조건부로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대상 마을은 ▲신태인읍 양괴마을 ▲입암면 반월마을 ▲소성·입암면 원천마을 ▲소성면 애당마을 ▲영원면 청량마을 ▲칠보면 명천마을 ▲칠보면 복호마을 등이다.
함께 응모했지만 선정되지 못한 3개 마을은 차기 공모 신청 권고 대상으로 결정됐다.
공모선정 마을은 사업 추진에 필요한 조합 구성, 사업부지 확보, 자금 마련, 생산한 전기를 전력망에 연결하는 여건 등에서 일부 보완이 필요한 것으로 평가됐다.
시는 향후 6개월 안에 선정 마을들의 보완사항을 이행하고 사업이 원활히 추진되도록 행정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햇빛소득마을은 주민들이 직접 참여해 재생에너지를 생산하고 발전수익을 마을 공동체의 소득으로 돌리는 사업으로 주민 참여가 바탕이 된 농촌마을의 새로운 소득기반이 될 전망이다.
이학수 시장은 "주민들이 지역의 자원을 활용해 새로운 소득을 만들고자 적극적으로 참여한 결과"라며 "선정된 마을들이 보완사항을 차질 없이 이행하고 안정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대상 마을은 ▲신태인읍 양괴마을 ▲입암면 반월마을 ▲소성·입암면 원천마을 ▲소성면 애당마을 ▲영원면 청량마을 ▲칠보면 명천마을 ▲칠보면 복호마을 등이다.
함께 응모했지만 선정되지 못한 3개 마을은 차기 공모 신청 권고 대상으로 결정됐다.
공모선정 마을은 사업 추진에 필요한 조합 구성, 사업부지 확보, 자금 마련, 생산한 전기를 전력망에 연결하는 여건 등에서 일부 보완이 필요한 것으로 평가됐다.
시는 향후 6개월 안에 선정 마을들의 보완사항을 이행하고 사업이 원활히 추진되도록 행정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햇빛소득마을은 주민들이 직접 참여해 재생에너지를 생산하고 발전수익을 마을 공동체의 소득으로 돌리는 사업으로 주민 참여가 바탕이 된 농촌마을의 새로운 소득기반이 될 전망이다.
이학수 시장은 "주민들이 지역의 자원을 활용해 새로운 소득을 만들고자 적극적으로 참여한 결과"라며 "선정된 마을들이 보완사항을 차질 없이 이행하고 안정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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