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시스] 부산 금정구 부산대학교. (사진=부산대 제공) 2026.08.2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8/25/NISI20260825_0002220161_web.jpg?rnd=20260825083736)
[부산=뉴시스] 부산 금정구 부산대학교. (사진=부산대 제공) 2026.08.2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부산대학교가 개교 80주년을 맞아 지역사회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국악과 클래식 두 장르의 기념 음악회를 잇달아 마련한다.
부산대는 16일 오후 7시30분 부산진구 국립부산국악원 연악당에서 국악 음악회 '여든, 피어나다'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공연은 이정호 부산대 한국음악학과 교수가 지휘를 맡고, 국가무형유산 가곡 이수자인 국악인 하윤주가 사회와 협연으로 참여한다.
또 권은영 부산대 예술대학장의 거문고 협연을 비롯해 줄광대 남창동과 어름산이 남해웅의 줄타기 연희, 연희퍼포머그룹 '처랏'의 판굿 등의 공연이 펼쳐지며, 부산대 한국음악학과 재학생과 동문, 부산청년국악관현악단도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관람 신청은 공연 포스터 및 국립부산국악원 홈페이지 공연정보에서 QR코드를 통해 할 수 있으며, 전석 무료이다.
이어 부산대는 24일 오후 7시 부산진구 부산콘서트홀에서 '부산시민과 함께하는 클래식 여행'을 개최한다.
이 공연에는 김동욱 부산대 음악학과 교수가 총감독을, 음악평론가 장일범이 사회를 맡는다.
공연에서는 바이올리니스트 대니 구, 반도네온 연주자 김종완, 피아노 전공의 이윤수 부산대 교수 등 정상급 연주자들이 무대를 꾸미고, 부산대 교수와 강사, 학생, 교직원, 동문 등으로 구성된 연합오케스트라와 합창단도 공연에 나선다.
이 클래식 공연 예매는 이달 중 부산콘서트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전석 무료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부산대는 16일 오후 7시30분 부산진구 국립부산국악원 연악당에서 국악 음악회 '여든, 피어나다'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공연은 이정호 부산대 한국음악학과 교수가 지휘를 맡고, 국가무형유산 가곡 이수자인 국악인 하윤주가 사회와 협연으로 참여한다.
또 권은영 부산대 예술대학장의 거문고 협연을 비롯해 줄광대 남창동과 어름산이 남해웅의 줄타기 연희, 연희퍼포머그룹 '처랏'의 판굿 등의 공연이 펼쳐지며, 부산대 한국음악학과 재학생과 동문, 부산청년국악관현악단도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관람 신청은 공연 포스터 및 국립부산국악원 홈페이지 공연정보에서 QR코드를 통해 할 수 있으며, 전석 무료이다.
이어 부산대는 24일 오후 7시 부산진구 부산콘서트홀에서 '부산시민과 함께하는 클래식 여행'을 개최한다.
이 공연에는 김동욱 부산대 음악학과 교수가 총감독을, 음악평론가 장일범이 사회를 맡는다.
공연에서는 바이올리니스트 대니 구, 반도네온 연주자 김종완, 피아노 전공의 이윤수 부산대 교수 등 정상급 연주자들이 무대를 꾸미고, 부산대 교수와 강사, 학생, 교직원, 동문 등으로 구성된 연합오케스트라와 합창단도 공연에 나선다.
이 클래식 공연 예매는 이달 중 부산콘서트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전석 무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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