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지난달 28일 열린 메리츠증권 PIB 프레스티지(PRESTIGE)센터 개소식에서 참석자들이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사진=메리츠증권 제공). 2026.10.08.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10/08/NISI20261008_0002258464_web.jpg?rnd=20261008103421)
[서울=뉴시스]지난달 28일 열린 메리츠증권 PIB 프레스티지(PRESTIGE)센터 개소식에서 참석자들이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사진=메리츠증권 제공). 2026.10.08.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김진아 기자 = 메리츠증권이 PIB강남센터를 '프레스티지 센터'로 재정비하며 리테일 강화에 나선다.
메리츠증권은 지난달 28일 서울 강남 신사동 소재 PIB강남센터를 프레스티지 센터로 리브랜딩해 개소했다고 8일 밝혔다. 이날 개소식에는 김종민·장원재 메리츠증권 대표를 비롯해 주요 임원들이 참석했다.
PIB프레스티지센터는 지난 8월 역삼동 강남파이낸스센터(GFC)에서 분리돼 독립 거점을 마련했다.
고객 접근성을 개선하기 위한 조치로, 현재 고액 자산가 및 법인 고객을 대상으로 한 종합 패밀리오피스서비스를 확장해 운영 중이다. 현장에서는 자산운용, 세무, 법률, 승계 솔루션 등 분야별 전문가들이 원스톱(One-stop)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다.
메리츠증권은 앞으로도 고객과의 접점을 한층 확대하고, 개별 고객의 자산관리 수요에 맞춘 금융서비스를 제공해 리테일 부문을 강화해나갈 방침이다.
고재필·최문희 메리츠증권 PIB 프레스티지센터장은 "해당 센터는 메리츠증권의 자산관리(WM) 부문의프라이빗 금융 역량이 집중된 핵심 거점"이라며 "새롭게 단장한 공간에서 프리미엄 고객 가치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과 차별화된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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