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투증권, 최고 연 5% 특판 발행어음 판매

기사등록 2026/10/08 10:03:58

구글에서 선호하는 매체로 추가

[서울=뉴시스] 강수윤 기자 = 한국투자증권은 이달 말까지 최고 연 5.0% 금리를 제공하는 특판 발행어음을 판매한다고 8일 밝혔다.

가입 대상은 올해 한투증권을 처음 거래하는 뱅키스 고객이나 신규 자금을 입금한 고객이다. 이들 고객에게는 1년 만기 연 5.0%, 6개월 만기 연 4.7%의 약정수익률이 적용된다. 기존 계좌 보유 고객도 1년 만기 연 4.4%, 6개월 만기 연 4.1% 금리로 가입할 수 있다. 한도 소진 시 조기 종료된다.

한투증권은 2017년 11월 국내 증권업계 처음으로 단기금융업 인가를 받은 후 사업을 확대해 왔다. 지난 달 말 기준 발행어음과 종합투자계좌(IMA) 등을 합쳐 약 24조5000억원 규모의 자금을 운용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button by close ad
button by close ad

한투증권, 최고 연 5% 특판 발행어음 판매

기사등록 2026/10/08 10:03:58 최초수정

이시간 핫뉴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