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캉이' 소주 나왔다…대선주조, 북항 상어 에디션 출시

기사등록 2026/10/08 09:41:44

최종수정 2026/10/08 10:2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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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시스] 대선 부캉이 에디션 홍보 이미지'. (사진=대선주조 제공) 2026.10.0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 대선 부캉이 에디션 홍보 이미지'. (사진=대선주조 제공) 2026.10.0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 이아름 기자 = 부산 향토기업 대선주조가 북항친수공원에 깜짝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상어 '부캉이'를 활용한 소주 에디션을 선보였다.

대선주조는 8일 대선 '부캉이' 에디션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에디션은 북항친수공원 누적 방문객이 100만명을 넘어서는 등 상어 '부캉이'가 전국적인 관심을 받은 데 맞춰 기획됐다.

라벨에는 시원한 파도를 타며 웃고 있는 귀여운 상어의 모습이 담겼다. 대선주조를 상징하는 푸른 바다와 역동적인 물보라가 상어의 장난기 가득한 표정과 어우러졌다.

앞서 대선주조는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숏폼 영상 '북항에 온 상어, 이유가 이거라는데?'를 올렸다.

영상에는 북항 수로를 헤엄치던 부캉이가 대선 소주를 꺼내는 모습이 담겼으며, 이날 기준 조회수 2만6000회를 기록했다.

최홍성 대선주조 대표는 "원도심 일대에 활기를 불어넣고 있는 부캉이의 밝은 에너지를 시민들과 함께 나누고자 이번 에디션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부산 시민들의 이야기에 늘 귀 기울이고 함께 웃으며 언제나 친구처럼 사랑받는 대선주조가 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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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캉이' 소주 나왔다…대선주조, 북항 상어 에디션 출시

기사등록 2026/10/08 09:41:44 최초수정 2026/10/08 10:2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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