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센틱 브랜즈 그룹, 부산국제영화제서 단편 '플레시 임팩트' 특별상영
![[서울=뉴시스] 영화 '플레시 임팩트' 속 마릴린 먼로. (사진 = 어센틱 브랜즈 그룹 제공) 2026.10.0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0/08/NISI20261008_0002258488_web.jpg?rnd=20261008104525)
[서울=뉴시스] 영화 '플레시 임팩트' 속 마릴린 먼로. (사진 = 어센틱 브랜즈 그룹 제공) 2026.10.0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세기의 아이콘 매릴린 먼로(1926~1962·마릴린 먼로)의 탄생 100주년을 기리는 단편영화가 부산국제영화제(BIFF)에서 베일을 벗었다.
8일 먼로의 지식재산권(IP)을 보유한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플랫폼 어센틱 브랜즈 그룹(ABG)에 따르면, 전날 제31회 BIFF에서 단편영화 '플레시 임팩트(Flesh Impact)' 특별 상영을 열었다.
매기 질런홀이 각본과 연출을 맡은 이 작품은 '먼로가 지금까지 살아 있었다면 어떤 모습일까'라는 상상에서 출발한 22분 분량의 단편이다. 다코타 존슨이 젊은 시절의 먼로를, 엘런 버스틴이 노년의 먼로를 연기했다. 이날 상영에는 먼로의 1956년 대표작 '버스 정류장'도 함께 편성돼 과거와 현재의 시선을 잇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브랜드 제네시스가 협업 파트너로 동참했다. 제네시스는 앞서 미국 뉴욕 '제네시스 하우스'에서 먼로를 재조명하는 몰입형 전시 '매니페스팅 매릴린'을 열어 호응을 얻기도 했다.
ABG는 탄생 100주년 캠페인 'MM100'을 통해 게스, 바비, 리 등 글로벌 브랜드와의 협업 및 전시를 잇달아 선보이며 먼로를 '원조 인플루언서이자 제작사를 세운 개척자'로 호명하고 있다.
ABG는 먼로를 비롯해 엘비스 프레슬리, 무하마드 알리, 데이비드 베컴 등의 IP를 보유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8일 먼로의 지식재산권(IP)을 보유한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플랫폼 어센틱 브랜즈 그룹(ABG)에 따르면, 전날 제31회 BIFF에서 단편영화 '플레시 임팩트(Flesh Impact)' 특별 상영을 열었다.
매기 질런홀이 각본과 연출을 맡은 이 작품은 '먼로가 지금까지 살아 있었다면 어떤 모습일까'라는 상상에서 출발한 22분 분량의 단편이다. 다코타 존슨이 젊은 시절의 먼로를, 엘런 버스틴이 노년의 먼로를 연기했다. 이날 상영에는 먼로의 1956년 대표작 '버스 정류장'도 함께 편성돼 과거와 현재의 시선을 잇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브랜드 제네시스가 협업 파트너로 동참했다. 제네시스는 앞서 미국 뉴욕 '제네시스 하우스'에서 먼로를 재조명하는 몰입형 전시 '매니페스팅 매릴린'을 열어 호응을 얻기도 했다.
ABG는 탄생 100주년 캠페인 'MM100'을 통해 게스, 바비, 리 등 글로벌 브랜드와의 협업 및 전시를 잇달아 선보이며 먼로를 '원조 인플루언서이자 제작사를 세운 개척자'로 호명하고 있다.
ABG는 먼로를 비롯해 엘비스 프레슬리, 무하마드 알리, 데이비드 베컴 등의 IP를 보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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