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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뉴시스] 홍찬선 기자 = 동두천시 평생학습관은 시민들에게 다양한 평생학습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27년도 동두천시 평생학습관 프로그램 교육강사’를 공개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모집 분야는 자격증준비반, 기능·기술, 문화·건강, 시민정보화, 시니어교실 등 총 60개 정규 강좌다. 교육은 연간 3기로 나눠 기수별 16주 과정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강사 선발은 1차 서류심사와 2차 면접심사로 진행하며, 서류심사와 면접심사 점수를 각각 50%씩 반영해 최종 합격자를 결정한다.
접수 기간은 10월 13일부터 26일까지이며, 평생학습관 방문 또는 이메일로 신청할 수 있다. 최종 합격자는 11월 13일 발표할 예정이다.
◇'숨은 마음찾기' 정신행동증상 교육프로그램 첫 운영
모집 분야는 자격증준비반, 기능·기술, 문화·건강, 시민정보화, 시니어교실 등 총 60개 정규 강좌다. 교육은 연간 3기로 나눠 기수별 16주 과정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강사 선발은 1차 서류심사와 2차 면접심사로 진행하며, 서류심사와 면접심사 점수를 각각 50%씩 반영해 최종 합격자를 결정한다.
접수 기간은 10월 13일부터 26일까지이며, 평생학습관 방문 또는 이메일로 신청할 수 있다. 최종 합격자는 11월 13일 발표할 예정이다.
◇'숨은 마음찾기' 정신행동증상 교육프로그램 첫 운영

동두천시치매안심센터는 지난 6일 치매환자 가족의 돌봄 부담을 줄이고 치매환자의 정신행동증상에 대한 가족의 이해와 대처능력을 높이기 위해 '숨은 마음찾기' 정신행동증상 교육프로그램을 첫 운영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치매환자를 돌보는 과정에서 가족들이 경험하는 배회, 반복적인 질문, 의심, 불안, 공격적인 행동, 수면장애 등 다양한 정신행동증상에 대해 그 원인과 의미를 이해하고, 환자의 행동에 담긴 숨은 마음을 살펴보는 것에 중점을 두고 마련됐다.
교육은 매주 화요일 오후 2시, 총 4회기에 걸쳐 진행되며, 치매환자 가족들이 실제 돌봄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을 중심으로 다양한 사례를 살펴보고, 상황별 대처 방법과 효과적인 의사소통 방법 등을 함께 배우는 시간으로 운영된다.
또한 교육을 통해 가족들이 돌봄 과정에서 느끼는 당혹감과 스트레스를 서로 나누고, 비슷한 경험을 가진 가족들과 소통하면서 돌봄에 대한 심리적 지지와 공감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동두천시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치매환자의 정신행동증상은 가족들에게 큰 부담으로 다가올 수 있지만, 행동의 원인과 환자의 마음을 이해하면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볼 수 있다”며 “이번 프로그램이 가족들이 치매환자를 보다 깊이 이해하고 상황에 맞게 대처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치매환자와 가족 모두가 보다 편안한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실질적인 가족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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