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황정음(사진=유튜브 캡처) 2026.10.0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0/07/NISI20261007_0002258120_web.jpg?rnd=20261007222919)
[서울=뉴시스]황정음(사진=유튜브 캡처) 2026.10.0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배우 황정음이 장난감 나눔 논란에 대해 언급했다.
7일 황정음의 유튜브 채널에는 '반자동 다이어트 시작한 날'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황정음은 효소찜질방을 찾았다.
찜질방 직원은 "장난감 나눔했던 거 저는 너무 좋았다"고 말했다.
황정음은 "이사를 갔어야 하는데 정리를 다 안 하고 정리를 하면서 올렸다. 일단 올리고 정리를 시작했다. 빨리 나눔을 해 드리려고 했던 게 시끄러워졌다. 보여지는 것도 중요한 것 같다"고 했다.
앞서 황정음은 지난 2월 "장난감 무료 나눔해요. 아이가 깨끗하게 사용한 장난감들, 필요하신 분들 편하게 가져가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자동차, 로봇, 공룡 등 각종 장난감이 한데 쌓여 있는 모습이 담겼다. 해당 장난감들은 두 아들이 사용한 것으로 보이며, 쓰레기 수거 장소 인근 바닥에 널브러진 채 놓여 있었다. 뒤편에는 수거를 위해 내놓은 가구도 함께 포착됐다.
다만 이후 일부 누리꾼이 폐기할 물건을 내놓은 것 아니냐는 비판을 하며 논란이 됐다.
이에 황정음은 "좋은 취지로 나눔하려고 했던 건데 정리가 안 된 상태에 사진을 찍어서 급하게 올리느라고 오해를 많이 샀다. 오신 분들이 좋게 (댓글을) 써주셔서 잘 마무리됐다"고 말한 바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7일 황정음의 유튜브 채널에는 '반자동 다이어트 시작한 날'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황정음은 효소찜질방을 찾았다.
찜질방 직원은 "장난감 나눔했던 거 저는 너무 좋았다"고 말했다.
황정음은 "이사를 갔어야 하는데 정리를 다 안 하고 정리를 하면서 올렸다. 일단 올리고 정리를 시작했다. 빨리 나눔을 해 드리려고 했던 게 시끄러워졌다. 보여지는 것도 중요한 것 같다"고 했다.
앞서 황정음은 지난 2월 "장난감 무료 나눔해요. 아이가 깨끗하게 사용한 장난감들, 필요하신 분들 편하게 가져가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자동차, 로봇, 공룡 등 각종 장난감이 한데 쌓여 있는 모습이 담겼다. 해당 장난감들은 두 아들이 사용한 것으로 보이며, 쓰레기 수거 장소 인근 바닥에 널브러진 채 놓여 있었다. 뒤편에는 수거를 위해 내놓은 가구도 함께 포착됐다.
다만 이후 일부 누리꾼이 폐기할 물건을 내놓은 것 아니냐는 비판을 하며 논란이 됐다.
이에 황정음은 "좋은 취지로 나눔하려고 했던 건데 정리가 안 된 상태에 사진을 찍어서 급하게 올리느라고 오해를 많이 샀다. 오신 분들이 좋게 (댓글을) 써주셔서 잘 마무리됐다"고 말한 바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