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뉴시스] 신정철 기자= 경남 거제시의회 이태열 의원(더불어민주당, 장평동·고현동·수양동)은 7일 오후 거제시의회 회의실에서 거제시의회 한은진·김경습·추인호·옥은림·이재순 의원을 비롯해 재생에너지 관련 단체와 지역 주민, 거제시 관계 공무원 등 총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관련 법령 개정에 따른 간담회를 개최했다.(사진=거제시의회 제공).2026.10.0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0/07/NISI20261007_0002258076_web.jpg?rnd=20261007190426)
[거제=뉴시스] 신정철 기자= 경남 거제시의회 이태열 의원(더불어민주당, 장평동·고현동·수양동)은 7일 오후 거제시의회 회의실에서 거제시의회 한은진·김경습·추인호·옥은림·이재순 의원을 비롯해 재생에너지 관련 단체와 지역 주민, 거제시 관계 공무원 등 총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관련 법령 개정에 따른 간담회를 개최했다.(사진=거제시의회 제공).2026.10.0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거제=뉴시스] 신정철 기자 = 경남 거제시의회 이태열 의원(더불어민주당, 장평동·고현동·수양동)은 7일 오후 거제시의회 회의실에서 재생에너지 관련 법령 개정에 따른 '거제시 도시계획 조례' 개정 방향을 논의하기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는 거제시의회 한은진·김경습·추인호·옥은림·이재순 의원을 비롯해 재생에너지 관련 단체와 지역 주민, 거제시 관계 공무원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변화된 제도와 정책 여건을 공유하고, 재생에너지 발전설비의 이격거리 기준을 비롯한 조례 개정 방향과 현장의 주요 쟁점을 논의했다.
이 의원은 "지난 2월 간담회에서 재생에너지 확대를 위해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하고 주민 수용성을 높일 수 있는 제도적 장치가 필요하다는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며 "이후 재생에너지 관련 법령이 개정·시행되면서 지방자치단체의 이격거리 규제에도 큰 변화가 생긴 만큼, 이에 맞춰 거제시 조례를 합리적으로 정비할 필요가 있다"고 간담회 취지를 설명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간담회에는 거제시의회 한은진·김경습·추인호·옥은림·이재순 의원을 비롯해 재생에너지 관련 단체와 지역 주민, 거제시 관계 공무원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변화된 제도와 정책 여건을 공유하고, 재생에너지 발전설비의 이격거리 기준을 비롯한 조례 개정 방향과 현장의 주요 쟁점을 논의했다.
이 의원은 "지난 2월 간담회에서 재생에너지 확대를 위해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하고 주민 수용성을 높일 수 있는 제도적 장치가 필요하다는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며 "이후 재생에너지 관련 법령이 개정·시행되면서 지방자치단체의 이격거리 규제에도 큰 변화가 생긴 만큼, 이에 맞춰 거제시 조례를 합리적으로 정비할 필요가 있다"고 간담회 취지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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