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웨이브는 7일 새 오리지널 다큐멘터리 '포식자들: 사이버 레커, 전쟁의 기록'을 오는 16일 공개한다고 밝혔다.
'포식자들: 사이버 레커, 전쟁의 기록'은 타인의 삶을 먹잇감 삼아 돈과 영향력을 키워온 '사이버 레커'의 세계를 추적한다.
타깃을 정하고 의혹을 만들며 거짓을 진실처럼 뒤바꾸는 사이버 레커의 사냥법과 그 이면을 낱낱이 파헤친다.
나아가 하루아침에 먹잇감이 된 피해자들이 맞서 싸우며 생존자로 거듭나는 여정을 조명한다.
동시에 법과 시스템이 미처 따라잡지 못한 디지털 생태계의 구조적 모순과 생과 사의 갈림길에 선 사람들의 이야기를 깊이 있게 담아낼 예정이다.
'포식자들: 사이버 레커, 전쟁의 기록’은 16일 웨이브를 통해 독점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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