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차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합산 1만대
전기차 판매 비중 65%…전년비 56% 확대
![[서울=뉴시스] BMW그룹의 순수 전기차들의 모습. (사진=BMW코리아 제공) 2026.10.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0/07/NISI20261007_0002257127_web.jpg?rnd=20261007093353)
[서울=뉴시스] BMW그룹의 순수 전기차들의 모습. (사진=BMW코리아 제공) 2026.10.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류인선 기자 = BMW코리아가 올해 수입 프리미엄 브랜드 중 처음으로 전동화 모델 누적 판매 1만대를 넘어섰다.
7일 업계에 따르면 BMW코리아는 올해 1월부터 9월까지 전기차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을 합해 총 1만335대를 판매했다.
국내 수입차 브랜드 중 올해 누적 전동화 차량 판매량 1만대를 넘긴 것은 BMW가 처음이다.
월평균 전동화 모델 판매량은 1100대 수준이다.
파워트레인 유형별로 살펴보면 전기차가 6681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이 3654대 판매됐다.
전체 전동화 모델 판매량에서 전기차는 65% 비중을 차지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전기차 판매량은 56%, 전동화 모델 전체 판매량은 20% 늘어났다.
해당 기간 전동화 모델 판매량은 BMW 전체 차량 판매량인 5만7929대의 18%에 해당한다.
올해 국내 시장에서 판매된 BMW 차량 6대 중 1대 이상이 전동화 모델인 셈이다.
현재 BMW코리아는 콤팩트 스포츠 유틸리티 차량부터 플래그십 세단까지 다양한 차급의 전동화 모델을 판매하고 있다.
세부 모델별 판매 실적을 보면 중형 전기 세단 i5가 2382대 판매되며 전체 전기차 판매 실적을 이끌었다.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 중에서는 530e, 530e xDrive, X5 xDrive50e가 각각 1200대 이상 판매됐다.
지난달 판매량 기준 X5 50e는 121대, 530e는 92대가 팔리며 수입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 판매 순위 4위와 5위를 기록했다.
BMW코리아 관계자는 "앞으로도 전동화 라인업과 충전 인프라, 서비스 역량을 고르게 확대해 고객이 안심하고 전동화 모델을 선택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7일 업계에 따르면 BMW코리아는 올해 1월부터 9월까지 전기차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을 합해 총 1만335대를 판매했다.
국내 수입차 브랜드 중 올해 누적 전동화 차량 판매량 1만대를 넘긴 것은 BMW가 처음이다.
월평균 전동화 모델 판매량은 1100대 수준이다.
파워트레인 유형별로 살펴보면 전기차가 6681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이 3654대 판매됐다.
전체 전동화 모델 판매량에서 전기차는 65% 비중을 차지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전기차 판매량은 56%, 전동화 모델 전체 판매량은 20% 늘어났다.
해당 기간 전동화 모델 판매량은 BMW 전체 차량 판매량인 5만7929대의 18%에 해당한다.
올해 국내 시장에서 판매된 BMW 차량 6대 중 1대 이상이 전동화 모델인 셈이다.
현재 BMW코리아는 콤팩트 스포츠 유틸리티 차량부터 플래그십 세단까지 다양한 차급의 전동화 모델을 판매하고 있다.
세부 모델별 판매 실적을 보면 중형 전기 세단 i5가 2382대 판매되며 전체 전기차 판매 실적을 이끌었다.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 중에서는 530e, 530e xDrive, X5 xDrive50e가 각각 1200대 이상 판매됐다.
지난달 판매량 기준 X5 50e는 121대, 530e는 92대가 팔리며 수입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 판매 순위 4위와 5위를 기록했다.
BMW코리아 관계자는 "앞으로도 전동화 라인업과 충전 인프라, 서비스 역량을 고르게 확대해 고객이 안심하고 전동화 모델을 선택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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