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희준, 40번째 다이어트 실패…"비만치료제 부작용 걱정"

기사등록 2026/10/07 05: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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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문희준. (사진 = SBS '동상이몽 - 너는 내 운명' 캡처) 2026.10.0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문희준. (사진 = SBS '동상이몽 - 너는 내 운명' 캡처) 2026.10.0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그룹 H.O.T. 문희준이 부작용을 우려해 비만 치료제를 사용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6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 너는 내 운명'에는 문희준, 박소율 부부가 출연했다. 

방송에서 문희준은 "원래 체중 감량을 했어야했는데 실패했다. 찔끔 빠졌다. 한끼 먹으면 다시 올라오는 정도?"라고 했다.

문희준은 H.O.T. 데뷔 30주년 기념 팬미팅을 위해 40번째 다이어트에 도전했지만 실패했다.

이에 박소율은 "도움을 좀 받아봐라. 혼자 하기 힘드니까"라며 비만 치료제의 도움을 받아볼 것을 권했다.

문희준은 "걱정이 된다. 부작용이 아예 없는 건 아니니까. 부작용이 제로면 할 수 있다. 애들도 키워야 하는데 아프면 어떡하냐. 혹시나 하는 걱정 때문에 원래 하던 방식이 낫지 않나"라고 했다.

김숙이 "다이어트 약을 안 쓰고 싶은 거냐"라고 묻자, 문희준은 "제가 몸이 여기저기 안 좋은데 뭔가 몸이 못 버틸 거 같은 거다. 제가 만약 마른 상태로 죽으면 의미가 없지 않나"라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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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희준, 40번째 다이어트 실패…"비만치료제 부작용 걱정"

기사등록 2026/10/07 05:00:00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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