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정, 초4 아들 시력 저하에 '덜컥'

기사등록 2026/10/07 08:1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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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이민정. (사진 = 유튜브 캡처) 2026.10.0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이민정. (사진 = 유튜브 캡처) 2026.10.0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배우 이민정이 초등학생 아들의 시력 저하에 안타까운 마음을 전했다.

이민정은 지난 6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이민정 MJ' 영상에서 "준후가 눈이 나빠져서 안경을 써야 한다"고 밝혔다.

"나도 초등학교 4학년 때 안경을 썼는데 시력도, 그 시기도 유전인 것 같아 소식을 듣고 덜컥했다"는 것이다.

자신의 유년 시절과 닮아 있는 아들의 변화에 부모로서의 속상함을 담담히 덧붙인 셈이다.

이민정은 지난 2013년 배우 이병헌과 결혼해 슬하에 1남1녀를 두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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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정, 초4 아들 시력 저하에 '덜컥'

기사등록 2026/10/07 08:19:49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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