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커버리 풋웨어 브랜드 주식회사 바크(BARC)가 연세의료원에 발전기금 1억 원을 기부했다.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리커버리 풋웨어 브랜드 바크(BARC)가 연세의료원에 발전기금 1억원을 기부했다고 6일 밝혔다.
기부금은 연세의료원 재활병원의 의료환경 개선과 첨단 의료 연구 등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바크는 재활의학과 의사들의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설립된 리커버리 풋웨어 브랜드다. 인체공학적 설계를 적용해 편안한 보행과 발의 피로 완화 등을 돕는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바크는 설립 이후 매년 기부와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고 전했다.
바크 관계자는 “임상 현장에서 환자들의 건강한 삶을 고민했던 마음이 브랜드의 출발점이었다”며 “이번 기부가 필요한 곳에서 회복의 기회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