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시스] 6일 임현철 울산 남구청장이 팔등가족문화센터에서 열린 찾아가는 민생현장 간담회에 참석해 지역 상인들과 골목상권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한 뒤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울산 남구 제공) 2026.10.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0/06/NISI20261006_0002256764_web.jpg?rnd=20261006165419)
[울산=뉴시스] 6일 임현철 울산 남구청장이 팔등가족문화센터에서 열린 찾아가는 민생현장 간담회에 참석해 지역 상인들과 골목상권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한 뒤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울산 남구 제공) 2026.10.0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 안정섭 기자 = 울산 남구는 6일 민선 9기 출범 100일을 맞아 최우선 과제인 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현장 소통 행정의 일환으로 팔등로 기부거리 상인회와 '찾아가는 민생 현장 간담회'를 열었다.
이번 간담회는 취임 100일을 맞은 임현철 남구청장이 일관되게 강조해 온 '책상보다 현장을 먼저 찾고, 보고서보다 주민의 목소리를 먼저 들으며 현장에서 답을 찾는 구청장이 되겠다'는 구민과의 약속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남구가 추진 중인 찾아가는 현장 간담회는 소상공인과 중소기업 등 다양한 민생 현장을 직접 찾아가 건의사항과 애로사항을 수렴하고 관련 부서간 협업을 통해 원스톱으로 문제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남구의 대표적인 현장 행정 모델이다.
이날 간담회가 열린 팔등로 기부거리는 80여개 점포가 밀집해 있는 골목상권이다. 지난 1월12일 골목형 상점가로 지정된 이후 방문객이 늘면서 각 점포의 매출도 증가하고 있다.
이정우 팔등로 기부거리 상인회장은 "올해 초 골목형 상점가 지정 이후 저녁이면 가게마다 손님이 넘치면서 매출도 큰 폭으로 늘었다"며 "온누리상품권을 사용할 수 있게 되면서 매출 증대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임현철 남구청장과 관계 공무원, 팔등로 기부거리 일대 상인 등 20여명은 곧 열릴 기부거리 골목축제를 통한 상권 활성화 및 자생력 확보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임현철 남구청장은 "민선 9기 취임 100일을 달려오면서 무엇보다 현장의 목소리가 민생 회복의 시작임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최우선으로 구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민생 경제 지원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번 간담회는 취임 100일을 맞은 임현철 남구청장이 일관되게 강조해 온 '책상보다 현장을 먼저 찾고, 보고서보다 주민의 목소리를 먼저 들으며 현장에서 답을 찾는 구청장이 되겠다'는 구민과의 약속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남구가 추진 중인 찾아가는 현장 간담회는 소상공인과 중소기업 등 다양한 민생 현장을 직접 찾아가 건의사항과 애로사항을 수렴하고 관련 부서간 협업을 통해 원스톱으로 문제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남구의 대표적인 현장 행정 모델이다.
이날 간담회가 열린 팔등로 기부거리는 80여개 점포가 밀집해 있는 골목상권이다. 지난 1월12일 골목형 상점가로 지정된 이후 방문객이 늘면서 각 점포의 매출도 증가하고 있다.
이정우 팔등로 기부거리 상인회장은 "올해 초 골목형 상점가 지정 이후 저녁이면 가게마다 손님이 넘치면서 매출도 큰 폭으로 늘었다"며 "온누리상품권을 사용할 수 있게 되면서 매출 증대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임현철 남구청장과 관계 공무원, 팔등로 기부거리 일대 상인 등 20여명은 곧 열릴 기부거리 골목축제를 통한 상권 활성화 및 자생력 확보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임현철 남구청장은 "민선 9기 취임 100일을 달려오면서 무엇보다 현장의 목소리가 민생 회복의 시작임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최우선으로 구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민생 경제 지원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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