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광주=뉴시스]양시원 기자 = 6일 오후 3시20분께 전남광주 광산구 용동 한 공장에서 40대 작업자 A씨가 철판에 깔렸다.
이 사고로 A씨가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사고 당시 A씨는 심정지 상태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씨가 홀로 철판 하역 작업을 하던 중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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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6/10/06 16:52:52

기사등록 2026/10/06 16:52:52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