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손보, 불법사금융 예방 캠페인 동참…금융취약계층 보호

기사등록 2026/10/06 16:4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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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성완 대표 '사람 살리는 금융' 캠페인 참여

[서울=뉴시스]  배성완 대표이사(가운데)와 임직원들이 하나손해보험 본사에서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하고 있다. (사진=하나손보 제공) 2026.10.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배성완 대표이사(가운데)와 임직원들이 하나손해보험 본사에서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하고 있다. (사진=하나손보 제공) 2026.10.0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권안나 기자 = 하나손해보험이 불법사금융 피해 예방과 금융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활동에 동참했다.

하나손보는 배성완 대표이사가 서민금융진흥원이 주관하는 '사람 살리는 금융'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6일 밝혔다.

사람 살리는 금융은 급전이 필요한 서민과 금융취약계층이 불법사금융에 노출되는 것을 막고 제도권 금융의 역할을 알리기 위해 마련된 민관 합동 캠페인이다. 금융회사와 공공기관, 지방자치단체 등이 릴레이 방식으로 참여하고 있다.

배 대표는 성영수 하나카드 사장의 지목을 받아 이번 캠페인에 참여했다. 불법사금융의 위험성을 알리고 금융소비자 보호에 대한 금융권의 책임을 강조하는 취지다.

배 대표는 "금융은 어려움에 처한 손님이 더 큰 위험에 빠지지 않도록 곁을 지켜주는 역할도 해야 한다"며 "하나손해보험도 손님의 일상을 보호하는 보험의 본질에 충실하는 한편, 금융소비자가 안심할 수 있는 건강한 금융환경을 만드는 데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하나손보는 보험을 통한 위험 보장뿐 아니라 금융소비자 보호와 금융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활동도 이어가고 있다. 향후에도 금융소비자의 실질적인 부담을 줄이고 건전한 금융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배 대표는 다음 캠페인 참여자로 강병관 신한EZ손해보험 대표와 송춘수 NH농협손해보험 대표를 지목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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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손보, 불법사금융 예방 캠페인 동참…금융취약계층 보호

기사등록 2026/10/06 16:46:43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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